영국 드릴 힙합을 세계 메인스트림으로 끌어올린 아티스트, 센트럴 씨(Central Cee)가 드디어 첫 단독 내한 공연을 확정했습니다.
SNS와 힙합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미 ‘티켓 전쟁’이 예고된 이번 공연은, 단순한 해외 가수 내한이 아니라 UK Drill의 현재를 한국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이벤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아래에서 공연 일정, 티켓팅 정보, 공연장 안내, 대표곡과 관전 포인트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
센트럴 씨 내한 공연 정보
공연명 : CAN’T RUSH GREATNESS WORLD TOUR – Asia 2026
공연일시 : 2026년 3월 14일(토) 오후 7시공연장소 : 킨텍스 제2전시장 9홀
티켓가격 :
CENTRAL CEE MEET & GREET VIP PACKAGE 344,000원 EARLY ENTRY VIP PACKAGE 288,000원 스탠딩석 143,000원 |
티켓 오픈 : 2026년 1월 8일(목) 정오 12시
예매처 : NOL 티켓(구 인터파크) 단독
이번 한국 공연은 센트럴 씨의 대규모 월드투어 아시아 일정 중 하나로,
서울(고양) 공연 이후 일본·태국·싱가포르 등 주요 도시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센트럴 씨는 누구인가요?
정확한 딕션과 공격적인 플로우
드릴 특유의 묵직한 808 베이스
스트릿 감성과 트렌디한 스타일의 결합
이 세 요소가 센트럴 씨 음악의 핵심입니다.
대표곡 〈Doja〉는 틱톡을 통해 전 세계적인 바이럴 히트를 기록했고,
〈Sprinter〉는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10주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세우며 UK 힙합 역사에 남을 성과를 냈습니다.
👉 이 두 곡을 라이브로 듣는 순간이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국과의 글로벌 협업 ‘TOO MUCH’
센트럴 씨는 2023년 정국, The Kid LAROI와 함께한 글로벌 싱글 〈TOO MUCH〉로 한국 팬들에게도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켰습니다.
정국의 팝적인 보컬
센트럴 씨의 영국식 래핑
글로벌 팝·힙합 팬층을 동시에 겨냥한 사운드
이 협업 덕분에 이번 내한은
“음원으로만 듣던 센트럴 씨를 실제 무대에서 만나는 기회”로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UK Drill 장르 한 번에 이해하기
UK Drill은 시카고 드릴에서 출발해 런던의 지역적 억양과 감성이 더해진 힙합 장르입니다.
무거운 비트와 반복적인 리듬
현실적인 가사, 직설적인 메시지
공격적이지만 중독성 강한 플로우
센트럴 씨는 이 장르를 과도하게 어둡지 않게,
세련되고 글로벌한 스타일로 재해석한 인물로 평가받습니다.
그래서 그의 음악은 스트릿 감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만족시킵니다.
📍 공연장 정보 & 교통 안내
장소 : 킨텍스 제2전시장 9홀
지하철
3호선 대화역 도보 약 15분
GTX-A 킨텍스역 이용 가능
주의사항
스탠딩 공연 특성상 입장 대기줄이 길어질 가능성 큼
공연 당일 대중교통 이용 권장
센트럴 씨 내한 티켓팅 꿀팁
예매 전날까지 준비
NOL 티켓 회원가입
본인인증
결제 카드 등록 완료
오픈 10분 전 대기
새로고침 반복 ❌
대기 상태 유지 ⭕
스탠딩 공연
빠른 클릭이 곧 성공
동시 접속 불가
PC·모바일 중 한 기기만 선택
👉 1회차 단독 공연이기 때문에 초 단위 경쟁이 예상됩니다.
마무리 정리
센트럴 씨 내한 콘서트는
단순한 해외 아티스트 공연을 넘어 UK 힙합 씬의 현재를 직접 체험하는 자리입니다.
2026년 3월 14일
킨텍스 제2전시장
스탠딩 단독 공연
1월 8일 정오 티켓 오픈
〈Sprinter〉의 비트가 킨텍스를 울리는 순간,
그날의 관객은 모두 같은 리듬 위에서 하나가 될 겁니다.
올봄, 가장 힙한 내한 콘서트.
센트럴 씨 내한,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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